뭐가 그렇게 강해지고 싶어...... 난 요즘에 약해지고 싶다.............................이상하지?
2009/11/28 01:45
이젠 약해졌니?
2010/07/06 14:07
비밀글
* 시간 참 빠르다.어느새 또 정신 차려보니 11월 중순.게다가 날씨까지 차가워져 아- 겨울이구나 싶다.여러가지 생각들을 많이 들지만. 왠지 머리속이 뒤엉켜 정리가 되지 않는 요즘이다.새벽녁, 조용히 자고 있는 고양이를 보고 있자니.조금은 평화로운 기분도 든다.이럴때 생각 나는 노래는fishmans의 Corduroy's Mood 앨범의 노래 4곡.
한방에 백 훅! 가는 것도 좋지 그대 사진 보고 있으면 내가 이렇게 띵까띵까 할떄가 아닌데 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어 하지만 아이폰만 구입하고 움직여야지(...)
2009/11/19 18:10
시간은 흘러흘러 아이폰4가....
표정이 만화같다.저 말도 안되게 큰 고양이도... 만화같다...
아... 길똥씨가 저렇게... 거대했었군요. 댁의 가정에 부디... 평화를 빕니다. ;;;
2009/11/02 20:27
대체로 평화롭습니다. 길똥이가 하자는 대로 하면....
2009/11/18 08:58
오두막은 구입했지 생각 보다 빡세게 못굴려서 미안한 -_-;
2009/11/05 19:33
추카추카추~ D3X는 비싸고... D700은 화소가 낮고.. 1DS MK3는 애매하고.. 역시 5d mk2가... 가장 만만(?)하네. 참았다가 역시 백으로 한방에(!)갈까?...
2009/11/18 08:59
댓글
뭐가 그렇게 강해지고 싶어......
난 요즘에 약해지고 싶다.............................이상하지?
2009/11/28 01:45
이젠 약해졌니?
2010/07/06 1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