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sep글쓰기
 
툴바 보기

notice

categories

전체 (168)
Delusion (159)
edge (9)

recent posts

recent comments

recent trackbacks

보조윈도우 감추기
      fotowall blackmind  rss
보조윈도우 보기/감추기
이전 12345 ... 16다음

shaped Delusion

사용자 삽입 이미지


# balance, detail, reality + ?





2012/02/05 03:59 2012/02/05 03:59
태그 :

words Delusion

사용자 삽입 이미지

# word. word. word.
하지만..
...



2012/02/05 03:55 2012/02/05 03:55
태그 :

paint it black Delusion

사용자 삽입 이미지

# painted, painted, paint it black..



2011/11/20 01:29 2011/11/20 01:29

empty words Delusion

사용자 삽입 이미지

# empty words- empty words-
But i like the empty words in me. The day is done. I like the empty words in me.
The day is done.


2011/07/08 08:31 2011/07/08 08:31
태그 :

dots dots. Delusion


사용자 삽입 이미지

* 메타포의-



2011/06/29 02:10 2011/06/29 02:10
태그 :

points Delusion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음악의 힘.



2011/05/20 00:32 2011/05/20 00:32
태그 :

spotless mind Delusion



사용자 삽입 이미지

* spotless

2011/05/17 02:28 2011/05/17 02:28
태그 :

morning mr magpie Delusion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제멋대로인 봄이지만.
그래도 확실히. 나아가고 있다.

* 어중간하게 마신 캔커피 때문에.. 일찍 일어나야하는데도
새벽 다섯시가 넘도록 잠을 못자고 있다.
마음을 좀 가라앉혀 볼까 하고 튼 radiohead 마저.. 오히려 시너지 효과를 일으키고 있고..

이 상태에서 the asteroids galaxy tour - golden age를 틀게 된다면 오늘은 게임 끝이겠지.
지금은 separator가 흐르는 중. 조금 낫긴 하다.


* 낮에 우연히 먹게된 saigon 맥주 향이 떠오른다.
누군가의 말대로... 목넘김 다음에 정말 꿀향이 났다.

순간...
영화 '색,계'의 마지막 장면이 생각났다.
총살 당하고 난 다음... 검은 절벽으로 낙하하면서 어두워지는 장면.
연관성이라던가 개연성은 없지만 말야.

너무나도 뜬금없는 생각에.. 내가 생각해도 어이가 없어... 말조차 꺼내지도 못했다.


'와~ 정말이네요. 맥주에서 꿀 향이나네요.'
'아, 그런데 말이죠. '색.계' 영화 마지막장면 기억하세요?'


음~ 말도 안되는 이야기라고 생각했는데.
bloom이 흐르고 있는 지금은.
아- 그것도 나름대로 괜찮지 않았을까- 싶기도 하고.

2011/03/31 05:41 2011/03/31 05:41
태그 : , ,
사용자 삽입 이미지

# everything in its right place

2011/02/11 01:59 2011/02/11 01:59
태그 :

leafs Delusion

사용자 삽입 이미지

* re-


2011/02/10 02:44 2011/02/10 02:44
태그 :
이전 12345 ... 16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