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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1. ieat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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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왕 여기 아직도 있네요 신기신기
    갑자기 여긴 왜 생각이 났을까요?ㅋㅋㅋ
    몇 페이지 넘어가니 제가 쓴 글도 아직 있네요!!!!!!!우와!!!!!!!!!!  수정/삭제
    2012/01/06 17:25
  2. 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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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 지내지?
    바쁘다니 그것처럼 반가운 소리가 없었다.
    나리씨도 여전히 잘 있지?  수정/삭제
    2011/08/25 20:13
  3. 팥빙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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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와.. 설마하고 no-make.com 치고 들어와 봤는데
    아직 있다는 사실에 많이 놀라고 있습니다 -예전의 그 공간과는 다른것 같습니다-
    03년~04년 줄기차게 왔던 no-make.com인데..
    04년 이후로는 군생활하느라 오지 못하다가 잊고 지냈던것 같습니다
    여전히 사진을 찍고 계시는 군요 사진 잘 보고 갑니다  수정/삭제
    2011/08/06 12:06
  4. 류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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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가끔 사진과 글을 보러 들어오곤 하는데 스킨이 마음에 들어
    blackmind 제작한 분의 블로그를 방문했지만
    더이상 스킨파일이 남아있지 않고 활동도 않아시는 것 같아

    번거로우시겠지만 blackmind 스킨자료를 공유받고 싶습니다.


    저는 티스토리를 쓰고 있는데 가능할까요?

    저의 이메일 주소는 hyeahn@naver.com 입니다.  수정/삭제
    2011/05/25 20:25
  5. 이우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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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
    잘지내니?
    나 우현이야...(기억하려나...?^^:::)
    가끔 홈페이지 들어와 보는데....
    이렇게 더 드문드문 글을 남기게 되네....
    네 사진들 넘 멋지다^^
    나도 잘 찍고 싶은데..
    마음하고 실제는 다르더라,....;;;
    이곳에 오면 정말 사진 공부를 제대로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돼.....
    멋진 사진 고맙다..
    또 놀러 올께..
    오늘은 잠깐 발자국 남기고 간다...^^;;  수정/삭제
    2011/02/19 10:28
  6. 아, 저도 요 아래 monomoto님처럼 예전 사진이 다시 보고 싶을 때가 가끔 있었네요

    메일 주소 적어두고 가면 저도 보내주시는 건가요? ^^

    supertiger80@nate.com입니다



    몇 시간 안 남았네요....2010년....

    좋은 시간 즐기시고, 행복 가득한 2011년 되세요 ^^  수정/삭제
    2010/12/31 14:14
  7. 남궁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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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날도춥구.. 바쁘시겠네요. 'ㅡ'ㅋㅋㅋ
    또한번 스스슥 ㅋ  수정/삭제
    2010/12/16 17:45
  8. 들릴때마다 이제 글한번씩 쓰구 가려구요^^:

    꽤나 자주오는대 말이죠 ㅋㅋ  수정/삭제
    2010/11/22 21:58
  9. monom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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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홈페이지가 많이 바뀌었네요.. 4,5년전 사진들 다시 보고 싶어서 들어왔는데.. ^^;
    음.. 그 사진들은 볼 수 없는건가요?  수정/삭제
    2010/11/11 12:15
    • bamjah
      아 주소가 있긴합니다만... 공개를 해놓진 않았네요.
      bamjah@gmail.com으로 메일 주시면... 회신하겠습니다.  수정/삭제
  10. 랄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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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제부터였는지 모르겠지만...아마 3~4년은 더되었을 거 같은데...

    가끔 몰래 들어와 사진을 구경하고, 환호성을 지르고 가곤 합니다.

    꼬꼬마가 아니므로 방명록도 남기고 갑니다.

    저 또한 저렇게 찍고 싶다는 생각을 갖게 해주시네요.

    항상 사진 잘 보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수정/삭제
    2010/11/09 23:44
    • bamjah
      글 감사합니다. 그냥 인사치레로 하시는 말일수도 있지만...
      지칠때 보면 참 힘이나는 글입니다.
      고맙습니다.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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