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간 참 빠르다.어느새 또 정신 차려보니 11월 중순.게다가 날씨까지 차가워져 아- 겨울이구나 싶다.여러가지 생각들을 많이 들지만. 왠지 머리속이 뒤엉켜 정리가 되지 않는 요즘이다.새벽녁, 조용히 자고 있는 고양이를 보고 있자니.조금은 평화로운 기분도 든다.이럴때 생각 나는 노래는fishmans의 Corduroy's Mood 앨범의 노래 4곡.
한방에 백 훅! 가는 것도 좋지 그대 사진 보고 있으면 내가 이렇게 띵까띵까 할떄가 아닌데 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어 하지만 아이폰만 구입하고 움직여야지(...)
2009/11/19 18:10
시간은 흘러흘러 아이폰4가....
2010/07/06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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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에 백 훅! 가는 것도 좋지 그대 사진 보고 있으면 내가 이렇게 띵까띵까 할떄가 아닌데 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어 하지만 아이폰만 구입하고 움직여야지(...)
2009/11/19 18:10
시간은 흘러흘러 아이폰4가....
2010/07/06 1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