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촬영 장비를 셋팅하는데 둘은 땅에서 네잎크로버 채취에 열 올리고 있었다.
얼마 전 갑자기 맡게 된 일때문에 급하게 도움 요청하게된 동생들.
매번 고생을 시키는데도 도와달라고 하면 언제든지 도와주는 든든한 친구들이다.
내 브라덜들... 이번엔 정말 고생 안시킬게... 
풍선을 무서워하다는 P.
경계의 눈빛으로 풍선을 멀리하고 있다.
하지만 곧 맘에 드는지...
어느새 친해졌다.
심각한 표정으로 리허설도 하고...
촬영 도중에 앉아 쉬기도 하고...
....
촬영은 무사히 끝나고...
풍선을 가지고 노는 아이들



수고했어 얘들아~~






















댓글
아, 샤방샤방~ ㅠ_ㅠ
2009/10/25 21:39
하하하. 날씨가 추워진 탓인지.. 추워보이네요.;
2009/11/18 08:57
아....사진은 여전히 좋네요....ㅡㅂ-)/"
2009/12/12 17:41
하하하 그냥 찍고 놀..았지만요 ^^;;
2010/07/06 1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