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인데... 퍼포레이션도 안보이고... 어라, 줄은 왜 이렇게 반듯하지? 컷 사이에 저것은... 설마?" 아침에 이러고 있었어요. 저 좀 바보 같죠? ㅋㅋㅋ 별점 기능이 있었군요. 예전에 자기는 다른 사람에게 밀착을 보여주기가 창피하다는 사진가 한 분이 떠올랐어요. (물론 저처럼 잘각인지 무각인지 고민해봐야할 수준이 아니라서 그러셨겠지만...) 그 분 사진은 거의 '단어'에 가까웠는데... 그 분이 말한 밀착과는 좀 다른 의미일지 모르겠지만... bamjah님의 사진을 이렇게 보니 이어 붙히면 scene이 하나 완성되는 퍼즐 조각들을 보는 거 같아 좋네요. ^^
2009/04/07 08:09
하하하 전 가끔씩 쓰는 툴이라.. 아무 생각 없이 올렸던 건데.. 말씀을 듣고보니 좀 요상해 보이기도 하네요. 넘 가지런 하고 말이죠. 하하하 많은 사람들을 괴롭히는 '셀렉'은 저 또한.. 무척 어려운 부분인데 어찌 된건지 매번, 여러번, 다시 셀렉해도.. 결국 선택 되는 사진은 같더라구요. 물른 용감하게(?) 가차없이(!) 셀렉을 해야하지만.. 가끔 이렇게 찍었던 사진들 죽- 나열해서 보면 어떤 흐름이 보여서 나름 기분 좋더라구요. 촬영 당시의 기억도 나고.. 보통은 혼자 보거나.. 같이 작업했든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그정도죠. ^^;
2009/04/15 11:03
사진이란 참 매력적이군요-
2009/04/13 13:41
하하하 재밌는 거 같아요. 잘 지내세요? 얼마전에 니콘 수동기 알아보다가.. fe2보니.. 라프님 생각이 나더라구요. 흐흣.
2009/04/15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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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인데... 퍼포레이션도 안보이고... 어라, 줄은 왜 이렇게 반듯하지? 컷 사이에 저것은... 설마?"

아침에 이러고 있었어요. 저 좀 바보 같죠? ㅋㅋㅋ 별점 기능이 있었군요.
예전에 자기는 다른 사람에게 밀착을 보여주기가 창피하다는 사진가 한 분이 떠올랐어요.
(물론 저처럼 잘각인지 무각인지 고민해봐야할 수준이 아니라서 그러셨겠지만...)
그 분 사진은 거의 '단어'에 가까웠는데...
그 분이 말한 밀착과는 좀 다른 의미일지 모르겠지만...
bamjah님의 사진을 이렇게 보니 이어 붙히면 scene이 하나 완성되는 퍼즐 조각들을 보는 거 같아 좋네요. ^^
2009/04/07 08:09
하하하 전 가끔씩 쓰는 툴이라.. 아무 생각 없이 올렸던 건데..
말씀을 듣고보니 좀 요상해 보이기도 하네요.
넘 가지런 하고 말이죠. 하하하
많은 사람들을 괴롭히는 '셀렉'은 저 또한.. 무척 어려운 부분인데
어찌 된건지 매번, 여러번, 다시 셀렉해도.. 결국 선택 되는 사진은 같더라구요.
물른 용감하게(?) 가차없이(!) 셀렉을 해야하지만..
가끔 이렇게 찍었던 사진들 죽- 나열해서 보면 어떤 흐름이 보여서
나름 기분 좋더라구요. 촬영 당시의 기억도 나고..
보통은 혼자 보거나.. 같이 작업했든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그정도죠. ^^;
2009/04/15 11:03
사진이란 참 매력적이군요-
2009/04/13 13:41
하하하 재밌는 거 같아요.
잘 지내세요? 얼마전에 니콘 수동기 알아보다가..
fe2보니.. 라프님 생각이 나더라구요. 흐흣.
2009/04/15 1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