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ighting test 중에..
- 라이트페인팅, 다중 노출, 포터블 플래시+LED라이트 사용.
# 지인중에 온라인 상의 ID가 bust blue인 사람이 있다.
그와 단짝인 친구는 deep purple.
일여년 전. 상기의 두명이 같이 작업실을 만들었는데 작업실 명은 'Project PB.'
각각 가장 좋아하는 컬러에서 따왔다고 한다.
그게 무엇이 됐든... 좋아하는 것이 확실한 것은... 부러운 일이다.
# 2008년 4월 9일. 서울엔 다시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저녁이 되어 어스름한 푸른색이 점점 더 어두워 지고 있다.
# 요즘 가끔 프린팅을 하다보니... 평소 무심히 지나쳤던 Viewing 환경에 대해 큰 불만이 생기다.
비록 Print Profile Maker가 아닌 시각에 의존하는 엉터리지만(그래서 더욱) Color Management를
위해 이것저것 셋팅하다보니 말도 안되는 Viewing 환경에 지치는 것이다.
가벼운 마음에서 비교적 저렴한 Solalux로 해결하려다가... 사람이 어디 그렇게 되는가...
더 좋은걸 보게되고 뭐... 어설픈건 성에 안차고 그렇지.
휴. 모든게 다 그렇지만 무엇인가를 '제대로' 한다는 것은 정신적, 육체적, (특히)금전적으로 큰 부담이 된다.
이런저런 것들이 뜻대로 잘 이루어지지 않으면 무척 갑갑하고 불만족스럽지만...
참는다.
난 헝그리니까...
흐흐.






















댓글
이때부터 시작된건가?.....
사람들은 모르는 것 같네...
이 사진이 어떤 미래를 가져올지....
2008/11/10 1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