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0mm, 85mm + extention tube + led light + mini spot light (tungsten)
* 어쩐일인지 요즘 Daft Punk에 다시 몰입해있다.
귀가 아플때까지 헤드폰으로 듣고.. 또 듣고 또 듣고...
작업실에서도(방학동안 한시적으로 쓰기로한-) 무척 큰 볼륨으로 틀어놓고 작업을 하곤 한다.
물른 다른 음악들도 어느정도 마찬가지겠지만.
특히나 daft punk의 음악은... 감정이랄까- 감각이랄까-
그러한 것을 어떠한 pitch 끝까지 올려버린다는 것.
어떠한 인공적 무드-를 조성하는게 아니라 원초적인 감각을 건드려 준다는 것.
그리고 originality가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초감각이 얼마나 이미지 형성에
큰도움이 되는지를 깨닫게 해준다.
후후 originality 만세!
아, chemical brothers - we are the night 도 만세!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