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오랜만의 여유에 깨작깨작 만들어버린 이곳.
하지만 만들자마자 정체성의 위기에 봉착.
마땅히 제공할 정보도 없고, 그렇다고 시시콜콜 하루의 일과를 늘어놓기도 좋아하지 않으며
풍부한 감성으로 내 감정을 써 내려갈만큼 감성표현이 뛰어나지도 못하다.
음. 그러게..
b. 최근 Epson의 소형 잉크젯 프린터를 구입했다. 요즘 유행한다는
무한잉크-와 함께.
자료정리용 및 간이 포트폴리오 제작용이란게 이유.
그리 고가는 아니긴 하지만 한 반년전부터 관련업체 사이트를 들락날락하면서 고민고민하다가 구입했다.
결과는 대만족. 덕분에 며칠간 프린트에 빠져서 신나게 놀고 있는중이다.
벽에도 몇개인가 마음에 드는 사진을 붙이고...
주변사람들에게 줄 사진도 몇장인가 프린트했다.
음. 꽤 괜찮은 기분이다. 어떤의미로는 근사하다.






















댓글
무한 잉크면 정말 유지비가 인화지 외에 0 인가요?
2008/03/26 18:32
물른 Zero는 아니죠. 무한잉크도 여러종류가 있지만..
정품대비 1/50 이상의 비용절감 효과가 있습니다.
물른 제대로 된 색관리등이 불가능해 품질이 떨어지는건
어쩔 수 없습니다만...
원래 목적인 자료보관 및 시안 출력용등으론 충분하네요.
2008/03/28 0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