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inar F2, Apo Symmar 150mm F5.6, Phase One H5
Flex Adapter Sliding Back - 3 shot & 2shot...
Capture One Pro + Photoshop Stitched.
Speedotron 2403CX, 202VF
구닥다리 H5라도 디지털 백은 디지털 백이구나...
비록 2shot 이상을 해야 좀 쓸만한 사이즈가 나오긴 해도 디테일이나 컬러를 보면
무시할게 못되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1394 캡처는 역시 USB2.0보다 쾌적하고...
다만 C1pro 프로그램에서 스티치(사진연결)가 더럽게 안된다는거... 도대체 쓸수가 없을 정도이다.
포토샵에서 Photo Merge로 자동으로 붙어주면 그나마 수고가 덜한데 단순한 배경 (화이트 톤 배경이나
별다른 패턴이나 질감이 없는 물체)에선 그것마저도 안되고... 손수 붙여주는 노가다를 해야한다.
Auto Blend가 안된 상태에서 붙이다보면 여러 샷들중에 미세한 노출차가 느껴지는데 (대략 1/10~2/10stop)
과거 아날로그 방식의 파워팩인 스피도트론의 문제이거나 슬라이딩 하는 과정에서 CCD위치가 옮겨지면서
렌즈에서 들어오는 빛의 각도/반사 문제 (LCC-Lens Color Cast-와 비슷한?)가 아닐까 하는데..
아마도... 전자일 확률이 크다.
휴, 디지털 백을 제대로 쓸려면 (이마콘이나 페이즈원 모두 어떤 방식으로든 멀티 샷 모드가 있다.)
조명도 좋은 걸 써줘야 한다는건가... 스피도트론도 나쁘지 않은데...
역시 장비에는 끝이 없구나. 산넘어 산이로다...
p.s 블로그 사이즈에 맞는 800 Pixel로 리사이즈 하니.. 아무 의미가 없다.......
두장을 붙였는지 세장을 붙였는지.. 전혀 알수가 없다.

























댓글
흠....노출차라....구별 못하겠....;;;;
그냥 한 장짜리 사진인 것 같아요....^^ㆀ
2008/04/22 00:07
어릴적에 이런게 내 보물이었던 때가 있었지. 다시 봐도 예쁘다.
2008/05/05 23:03